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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8'을 얹어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실현된다면 애플과 구글 간의 OS 싸움에 MS가 가세하면서 삼파전 양상의 균형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 삼성전자 '포커스S'
27일(현지시간) 외신 포켓나우(Pocketnow)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갤럭시S3'의 윈도폰 버전이 출시될 가능성이 점쳐진다고 보도했다. 시기는 가을로 예상된다. 관련 업계에서는 MS의 윈도8이 10월 출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얹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양도 안드로이드 ‘갤럭시S3'과 비슷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윈도폰 ’갤럭시S3'의 사양은 4.7인치 HD 디스플레이와 쿼드코어 또는 듀얼코어 프로세서, LTE지원, 1200만 화소 카메라, 근거리무선통신(NFC) 등을 지원한다.

또 다른 외신은 윈도폰용 ‘갤럭시S3'의 이름은 ’포커스S2'로 미국 AT&T와 버라이즌 스프린트를 통해 10월 중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포커스S'는 지난해 하반기 MS 윈도7.5망고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특히 '포커스S2'가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은 그간 싱글코어만 탑재해 나온 윈도폰 진영에서는 반가운 일이다. 싱글부터 듀얼, 쿼드코어까지 순차적으로 밟아오던 AP와 OS간의 격차를 한 번에 따라잡게 되기 때문이다. 윈도폰도 하드웨어 상으로 구글과 애플에게 뒤처지지 않게 됨에 따라 경쟁력도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포커스S2'에 쿼드코어를 싣는다면 난감한 곳은 노키아다. 최근 스티븐 엘롭 노키아 대표는 "멀티코어 모바일 폰은 단지 배터리를 낭비할 뿐"이라고 말해 향후 멀티코어 AP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노키아는 올 1분기 삼성전자에게 휴대폰 1위 자리를 빼앗기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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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슬레이트 8' (이미지 출처 : 네오윈넷)

28일(현지시간) 미IT전문매체 엔가젯(engadget.com)은 신뢰성 높은 소스인 네오윈넷(Neowin.net)를 인용해 HP에서 향후 비즈니스 시장을 타깃으로 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8 운영체제 탑재 태블릿PC ‘슬레이트 8’이 일부 사양을 보도했다.

이 소스에서는 ‘슬레이트 8’이 10.1인치 디스플레이와 8시간에서 10시간 유지되는 배터리 성능을 갖췄다고 밝히고 있다. 9.2mm의 얇은 두께와 680g 무게를 지녔다. 멀티터치 및 디지턴 펜 입력을 지원한다. 이 밖에 도킹 스테이션도 활용할 수 있다.

MS의 윈도8 운영체제는 오는 10월 중 정식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이 때를 맞춰 스마트폰 및 태블릿PC들이 속속 공개될 예정이다.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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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뽀통령(뽀로로+대통령)’ 뽀로로가 올가을 출시 예정인 새 버전 ‘윈도8’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29일 “뽀로로를 윈도 8의 앱스토어(윈도 스토어) 기본 설치 권장 애플리케이션으로 정하고, 뽀로로 개발사인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앱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윈도8은 PC뿐 아니라 태블릿·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쓰는 운영체제(OS)다. MS가 애플 iOS나 구글 안드로이드에 밀린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에서 반격용으로 개발하는 소프트웨어다.

 윈도 8용 윈도스토어의 20여 가지 기본 앱 가운데 날씨 등을 제외하면 외부에서 제공하는 콘텐트 앱은 뽀로로가 유일하다. 일단 한글판 윈도8에서 선보인 뒤 내년 초에 글로벌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다.

 뽀로로는 아이코닉스가 아니라 MS쪽에서 윈도스토어 탑재를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MS가 콘텐트 업체에 앱을 만들어 달라고 의뢰한 것은 이례적이다. MS는 아예 미국 본사 기술지원팀을 한국으로 보내 뽀로로 콘텐트의 앱 구축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MS 측은 “뽀로로가 윈도 스토어의 대표상품으로 선정됐다는 건 그만큼 캐릭터 상품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윈도8이 최소 10억 카피 이상 판매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뽀로로 앱도 큰 시장이 열리는 셈”이라고 말했다. 뽀로로는 미국과 프랑스 등 30개국 이상에서 방송되면서 강력한 캐릭터 파워를 구축했다.

 윈도 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뽀로로 콘텐트는 동영상 52편으로, 이 중 1, 2편을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MS는 이 앱에 언어학습 기능을 넣어 일반 뽀로로 동영상과 차별화할 계획이다. 한국MS 측은 “뽀로로는 어린이는 물론 어린 자녀를 둔 성인 소비자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최적의 무기”라며 “앞으로 뽀로로뿐 아니라 다른 우수 콘텐트와 캐릭터를 보유한 국내 업체들과도 윈도 스토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윈-윈’ 사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4/30/7663664.html?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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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벤처 전성시대라 할 만하다. 지난 2009년 출시된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대를 열어 젖혔고, 국내서는 어플리케이션 등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한 벤처들이 봇물 터지듯 늘어났다. 벤처가 늘어나며 벤처에 대한 지원도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기존 벤처의 든든한 지원자였던 정부는 물론이고 대기업 등 민간 영역도 벤처 지원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스타트업(창업 초기 벤처기업) 등 벤처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통로를 알아 봤다.

우선 엔젤투자가 있다. 엔젤은 스타트업 등 초기 벤처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를 지칭하는 용어다. 28일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설치한 엔젤투자지원센터에 등록한 엔젤투자자가 4월 현재 1000명을 넘어섰다. 또 올 초부터 운영을 시작한 100억원 규모의 엔젤투자 매칭펀드는 창업초기기업 9개사에 13억원을 매칭투자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 말부터 정부가 추진 중인 엔젤투자 활성화 정책에 힘입은 것이라는 게 중기청 측 설명이다. 중기청은 엔젤투자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해 11월 엔젤투자지원센터를 설립했고, 올해는 예산 700억원을 투입해 1000억원 규모의 엔젤투자매칭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벤처 지원에 적극적인 건 중기청만이 아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방송통신 중소벤처 생태계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1인 창조기업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나섰다. 각 업체들을 창업기, 성장기, 정체기 및 재도약기로 구분, 기업의 성장 단계별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금융권도 참여했다. 산업은행은 무점포 수시입출금식 예금인 'KDB다이렉트(direct)'를 통해 유치한 연간 2조원 규모의 자금을 벤처창업과 소기업, 영세상인 등 금융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민간의 벤처 지원도 활발하다. 지난 2월 아산나눔재단은 1000억원 규모의 정주영 엔젤펀드를 출범했고, 포스코 등 대기업과 7개 시중은행은 5000억원 규모의 청년창업지원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선배 벤처들도 빠질 수 없다. 이니시스·다음창업자들이 만든 ‘프라이머’, 네오위즈 창업자가 만든 ‘본엔젤스 벤처파트너스’ 등은 이미 벤처 업계서 유명한 곳들이다. 또 넥슨은 게임 벤처의 창업과 성장을 돕기 위해 '넥슨앤파트너스센터(NPC)'를 설립하고 입주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얼마 전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사회 현상은 지난 2000년 벤처 붐 붕괴 후 위축됐던 벤처 시장의 활성화에 도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엔젤발굴 및 투자 분위기 확산을 위해 포럼, 세미나 등 노력을 하고 있다"며 "오는 하반기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내년에는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4281534090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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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색기에 스카이드라이브 바로가기 항목이 생긴다

구글이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구글 드라이브’를 선보였다. 드롭박스, 슈가싱크 등 기존 서비스와 유사한 방식을 사용하지만, 더 저렴하고 구글 서비스와 연동된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어 보인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 또한 비슷한 시기인 24일(현지시간) 자사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스카이 드라이브’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2007년에 론칭한 스카이드라이브는 25GB라는 제법 넉넉한 저장 공간을 무료로 제공했지만, 불편한 사용성이 큰 문제였다. 새단장한 스카이드라이브는 이런 점을 대폭 개선했다. 구글의 가세와 스카이드라이브의 리뉴얼, 이로써 클라우드 스토리지 분야는 한층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새 스카이드라이브의 가장 큰 특징은 드디어 PC 전용 클라이언트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웹브라우저에서 파일을 업로드할 필요 없이, 폴더에 원하는 파일을 가져다 놓으면 자동으로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된다. 기존에는 라이브 메쉬를 사용해 비슷하게 자동 업로드를 할 수 있었지만, 스카이드라이브와는 별도의 공간에 저장되어 활용성이 그리 좋지는 않았다.

클라이언트는 시스템 트레이 상태로 구동되며, 탐색기에 바로 가기가 생성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8, 윈도우 7,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며, 현재 프리뷰 버전이 제공 중이다.

기존 25GB 저장 공간은 이번 리뉴얼 과정에서 7GB로 오히려 줄었다. 사용자의 99.94% 이상이 7GB 이하의 용량을 사용하는 걸로 파악, 7GB면 충분할 것이라는 게 MS의 생각이다. 만약 그 이상의 저장 공간이 필요하다면 유료로 구매해야 하며, 20GB, 50GB, 100GB를 추가할 수 있다. 다만, 기존 사용자는 25GB까지 무료로 확장할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SkyDrive.com을 통해 외부에서 원격으로 PC에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카이드라이브에 미쳐 파일을 올리지 못했어도, 이를 이용해 내 PC의 파일을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로 내려받을 수도 있다. 중요한 자료를 미처 챙기지 못하더라도 내 PC의 자료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 웹브라우저를 통해 내 PC에 접속할 수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외에도 맥용 클라이언트도 프리뷰 버전을 제공하고 있으며, 윈도우폰과 iOS용 앱은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을 개선했다. 특히 iOS용 앱은 이미지 다중 업로드가 적용되었다

 

 

http://www.betanews.net/article/56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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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연말쯤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8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미 맛보기용 ‘컨슈머 프리뷰’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윈도8은 이전 버전과 많이 다릅니다. 윈도폰에 적용했던 메트로 유저인터페이스(UI)를 채택하고 터치 기능을 도입한 게 특징이죠. PC와 태블릿 겸용으로 개발됐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메트로 UI는 각종 메뉴 아이콘이 벽돌 모양으로 배치되는 걸 말합니다. 지하철 광고가 이런 모양으로 생겨 ‘메트로’라고 부릅니다. 메뉴 타일은 단순한 아이콘이 아닙니다. 웹 서비스 타일은 실시간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친구가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렸거나 메일 수신함에 메시지가 들어왔다면 홈스크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9년 10월 윈도7을 내놓아 재미를 봤습니다. 애플과 구글이 휘젓는 모바일 세상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버티고 있는 것도 윈도7 덕분입니다. 윈도7이 잘나가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스스로 판을 엎으려고 할까요. 스스로 판을 바꾸지 않으면 애플이나 구글이 바꿀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조사 기업 가트너는 2016년에 태블릿 시장이 3억6900만 대 규모로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 점유율이 12%에 불과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태블릿이 3억6900만 대나 팔린다면 윈도 PC 상당량을 대체할 게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윈도 PC 기반은 약해질 테고 윈도와 오피스 프로그램을 팔아 돈을 버는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위기를 맞겠죠.

윈도8은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 아이패드에 대적하려고 하는 폰 메이커, PC 메이커들한테는 새로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애플이 2010년 아이패드를 내놓자 앞다퉈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폰과 달리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바로 이런 시점에 PC·태블릿 겸용 윈도8이 나온다면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포브스는 최근 윈도8을 호평했습니다. 윈도8이 상처 입은 곰을 깨우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윈도8은 윈도95 이후 최초의 진정한 패러다임 전환이다. 웹 애플리케이션(웹 기반의 응용 프로그램, 이하 웹앱)이 휴대전화와 컴퓨팅 에코 시스템을 뿌리부터 흔들고 있다. 웹앱이 뜨면 낡은 비즈니스 모델은 통하지 않게 된다. 윈도8은 웹앱을 전면 수용한다. 이런 내용의 글입니다.

윈도8은 윈도폰의 메트로 UI를 채택했고 PC·태블릿 겸용이란 점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태블릿·PC에 똑같은 UI가 적용된다면 소비자가 사용하기 편할 겁니다. 지금은 사용자 환경이 폰에서 다르고 태블릿에서 다르고 PC에서 다릅니다. 개발자는 PC용 앱과 태블릿용 앱을 따로 개발하느라 애를 쓰지 않아도 되겠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8에서 PC와 태블릿 OS를 통합한 뒤 폰 OS까지 끌어들이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봅니다. 윈도폰 다음 버전인 윈도폰8은 윈도8과 많이 닮은 형태로 나올 수 있겠죠. 구글과 애플도 폰과 PC OS를 수렴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죠. 모바일에서 실패한 마이크로소프트는 PC→태블릿→폰으로 내려가는 전략을 쓰고 있는 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발머는 올해 초 CES 기조 연설에서 “메트로! 메트로! 메트로! 윈도! 윈도 윈도!”라고 외쳤습니다. 메트로 UI를 채택한 윈도8이 마이크로소프트한테는 가장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변신이 애플이나 구글보다 늦다는 게 문제입니다. 윈도8은 과연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수 있을까요.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3&nkey=2012042400855000051&mode=sub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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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http://YoungWook.com | 자신의 다양한 대형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 및 강연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술을 전도하는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사실 클라우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들은 지난해에도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올해는 클라우드가 시장에 폭넓게 적용돼 클라우드의 대중화 시대로 본격 진입할 것으로 점쳐진다.

스마트 디바이스도 마찬가지다. 필자가 스마트폰이라고 이야기하지 않는 것은 2012년에는 스마트폰의 성장과 더불어 태블릿PC 시장이 스마트 디바이스 대중화의 문을 활짝 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아이패드나 갤럭시탭과 같은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 나왔지만 그 실적은 여전히 초라한 수준이다. 하지만 올해만큼은 이런 양상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또 2012년에는 새로운 버전의 ‘윈도우8’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차기 버전 윈도우는 태블릿 시장을 겨냥한 여러 가지 특징을 포함하고 있으며, 거의 새로운 형태의 운영체계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업체들 간에는 벌써부터 엄청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으며, 고객들은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흔히 역사는 반복된다고 이야기한다. IT 역시 기존 역사를 답습하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시장이 스마트 디바이스와 클라우드로 양분될 것으로 예상되는 2012년을 과거의 역사적 사건인 제 2차 세계대전과 비교해 보면서 주요 이슈를 다뤄보고자 한다.

D-Day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흔히 프로젝트 오픈 일을 디데이(D-Day)라고 칭한다. 연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만난 지 백일 또는 천일을 챙기는 앱 이름도 디데이 앱이다. 이렇듯 디데이라는 말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사용되지만, 정작 디데이라는 단어가 제 2차 세계대전 중 가장 유명한 전투였던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시작됐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림 1> 노르망디 상륙 작전

대규모 물량전을 동반하는 상륙 작전의 특성상 특정일에 모든 준비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의미로 디데이라는 단어가 생겨났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면 이런 상륙 작전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는데, 독일군의 기관총에 연합군 병사들이 수 없이 쓰러지는 충격적인 첫 장면을 모두들 인상 깊게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철저하게 미군의 참전 모습을 재현하는 데 주력했기 때문에 함께 상륙 작전을 감행했던 캐나다군이나 영국군의 모습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 실제 상륙 작전에서는 노르망디의 유타와 오마하 해변에만 미군이 상륙했고, 골드와 주노, 소어드에는 영국, 캐나다, 프랑스군이 상륙했다.

우리가 영화에서 봤던 살육의 현장은 오마하 해변 전투를 그린 장면이다. 실제로 유타 해변에서는 12명의 사상자만 내고 상륙 지역을 점령했지만, 오마하 해변은 무려 수 천여 명의 사상자가 나와 후일 ‘피의 오바마 해변’이라고 불리게 됐다.

어찌됐든 이런 상륙 작전의 경우 많은 병력이 적의 사선에 그대로 노출된다는 점에서 상당히 위험하고 많은 준비와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 그래서 미군은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위해서 특수 병기를 제작했는데 바로 ‘디데이 탱크’가 그것이다.

디데이 탱크는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주력으로 사용하던 셔먼 전차에 물막이와 스크루를 달아, 가까운 거리를 물위에 떠서 전진하도록 고안된 전차다. 디데이 탱크는 실제 상륙 작전 직전까지 철저하게 비밀에 붙여져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림 2> 디데이 탱크

하지만 작전 당시 예상 보다 거칠었던 파도와 조작 미숙 등으로 인해 30대 전차 중 27대가 그대로 물속에 수장됐고 그나마 상륙했던 3대도 모두 격파 당했다. 덕분에 우리가 영화 속에서 본 것처럼 보병들이 어떠한 엄폐물도 없이 해변에서 무자비하게 살육 당하는 처참한 상황이 펼쳐지게 된 것이다.

IT 산업에서도 신제품 출시는 상륙 작전에 버금갈 정도로 엄청난 물량과 작전이 동원된다. 특히나 후발 주자인 경우라면 더더욱 그러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들이 이미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지금, 후발 주자로 뛰어든 마이크로소프트의 고민은 클 수 밖에 없다.

윈도우폰7이 시장에 출시된 것은 지난 2010년 9월 16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모바일 6.5가 시장에서 점점 외면 받게 되자 내부적으로 심각한 고민을 계속했다. 결국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모바일 운영체계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처음부터 거의 코드를 다시 작성할 정도로 큰 변화를 겪었다. 현재 안정된 구조의 앱 마켓과 훨씬 가벼워진 모바일 운영체계로 다시 거듭날 수 있었지만, 그대로 시장에 나가기에는 기능적인 면에서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시장에 제대로 된 상륙 작전을 감행하기 위해서는 윈도우폰7 보다 좀더 강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디데이 탱크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그래선지 윈도우폰7은 시장에서 반응과 매출 모두 미지근했다.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이미 결과는 어느 정도 예상됐다고 볼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필자가 보는 윈도우폰7의 실제 상륙 작전은 2011년 4월 24일 윈도우폰7.5인 코드명 ‘망고’부터라고 본다.

흔히 망고폰으로 불리는 7.5 버전은 강화된 SNS 통합 기능, IE9로 업그레이드 된 브라우저, 스카이드라이브와의 연동과 이를 통한 문서 관리 기능 그리고 멀티태스크 지원과 다국어 지원 등 이전 버전과 비교해 500여 가지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여기에 긴밀한 협력 관계를 선언한 노키아가 루미아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출시하고, 삼성과 LG 그리고 HTC 등 다양한 벤더들이 본격적으로 윈도우폰을 출시하기 시작한 시점도 망고폰부터다.

<그림 3> 국내에 출시된 노키아 루미아 710

그래선지 시장 조사 기관들 별로 약간의 편차는 있긴 하지만 대략 2015년 정도를 기점으로 윈도우폰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아이폰을 넘어 2위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자료들을 내놓고 있다.

망고폰이 주목받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윈도우8과 XBox 360의 지원 사격에 있다. 최근 공개된 내용들을 보면 윈도우8과 XBox 360 모두 ‘메트로 UI’라고 불리는 타일 위주의 디자인을 동
일하게 채택하고 있다.

<그림 4> 윈도우8의 메트로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로 다른 특징과 경험을 가진 별개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 메트로 디자인으로, 기존 아이콘보다 많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변화다.

또한 터치 인터페이스에 좀더 친화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윈도우폰과 윈도우8 기반의 태블릿PC 그리고 XBox 360 등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윈도우폰과 XBox 360의 경우 이미 메트로 기반으로 디자인이 통합됐으며 윈도우8은 현재 컨슈머 프리뷰 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뭐니 해도 최근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앱이다. 충분한 앱은 스마트 디바이스가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라는 것은 이미 아이폰을 통해 검증된 사실이다. 아이폰의 60만 개와 안드로이드의 40만 개에 비해서 윈도우폰은 6만 5,000개의 앱을 가지고 있어 아직 수적인 면에서 열세다.

하지만 절대적인 수는 1만 개가 넘어가면 크게 의미가 없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앱 중 웬만한 건 1만 개 안에 거의 다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부터는 앱의 품질과 완성도 차이가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선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절대적인 앱 개수 차이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앱이 나올 수 있도록 앱 개발 에코시스템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물량의 승리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군 전차라고 하면 마니아들은 모두 타이거 전차를 떠올린다. 또한 대부분의 전쟁영화에서도 독일군이 등장하면 어김없이 타이거 전차가 나타난다. 당시 타이거 전차는 연합군 측에게 말 그대로 충격과 공포였다.

타이거 전차는 강력한 주포와 기동성, 무엇보다 엄청난 방어력을 두루 갖춘 전차였다. 연합군이 보유한 대부분의 전차가 근접해서 쏘기 전까지 포탄에 명중되더라도 충격만 받는 수준이었다고 하니 말 그대로 천하무적이었다.

<그림 5>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타이거 전차

하지만 타이거 전차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으니, 바로 기존 전차에 비해 두 배의 비용이 드는 엄청난 생산 단가와 극악의 유지보수성이 그것이다. 타이거 전차에 들어가는 부품이 워낙 많고 정교하게 제작되다보니, 상대적으로 단순한 구조였던 미군의 셔먼 전차나 구 소련의 T-34 전차에 비해 생산가동률이 현저히 떨어졌다. 하지만 생산가동률 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절대적인 수량 부족이었다.

<그림 6> 구 소련의 T-34 전차. 후일 한국 전쟁 당시 북한군의 선봉에 섰다

타이거 전차가 2,000여 대 미만 생산된 반면 미국과 구 소련은 각각 5만 대와 5만8,000대씩 전차를 생산했다. 이에 힘입어 미소 양국은 전쟁 당시 어디를 가나 미국 혹은 구 소련 전차가 돌아다닌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규모 물량전을 펼칠 수 있었다.

여기에 단순한 구조를 통한 높은 가동률과 상대적으로 숙련도가 떨어지는 사람들이 손쉽게 운영할 수 있었던 점도 장점으로 꼽혔다. 또 동유럽과 구 소련의 극한을 견뎌 낼 수 있었던 T-34 전차의 경우 방한성으로도 큰 효과를 봤다.

스마트폰 시장만을 보면 애플의 아이폰이 절대적인 강자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전체 휴대폰 통계를 보면 여전히 노키아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IDC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 휴대폰 시장 점유율 1위는 30.7%의 노키아가 차지하고 있다.

이 수치는 비록 전년대비 8.2%가 감소한 것이기는 하나 아직까지 노키아가 건재함을 입증하고 있다. 그 뒤를 삼성이 20.0%로 추격하고 있으며, 애플은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는 아직 4% 점유율에 그치고 있다.

<그림 7> 2011년 4분기 전 세계 휴대폰 출하량

물론 애플이 4%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충분한 수익을 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구 소련의 T-34 전차와 같이 양적인 우세를 동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잠재력이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이다.

2011년 휴대폰 통계를 보면 일반적인 휴대폰 시장이 생각보다 훨씬 더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는 것과 시장이 빠르게 스마트폰으로 넘어가고 있음도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노키아는 전략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윈도우폰으로 플랫폼을 갈아탄 것으로 보인다.

시장 자료를 전체 휴대폰이 아닌 스마트폰으로만 국한해서 보면 애플은 절대적인 시장 강자임에 틀림없다. 또 애플은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팟 터치와 아이패드까지 묶여있는 앱 생태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단일 벤더가 자사에 유리한 방향에 입각해 빠르고 절대적으로 관리 및 조정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림 8> 업체별 물량 비교

안드로이드는 무료라는 이점을 앞세워 시장에 엄청난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2012년에는 이런 행보가 다소 주춤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여전히 저작권과 특허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상태에서 소송이 벌어지면 안드로이드가 앞세운 무료라는 장점은 전혀 빛을 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HTC와 삼성 등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특허 라이선스를 지불하고 있으며, 오라클 역시 현재 유리한 위치에서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정리하며
LG가 금성이라는 상호를 사용하던 시절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라는 광고문구가 공전의 히트를 쳤다. 지금은? 스마트 디바이스에 대한 순간의 선택이 2년 약정을 좌우하게 됐다. 개발자들 역시 열심히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숲을 보면서 어디로 갈지를 잠시 고민하길 바란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최근 기업과 1인 기업 그리고 스타트업들의 앱 개발을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궁금하신 분들은 yowkim@micro soft.com으로 메일을 보내면 상담받을 수 있다.

 

출처:  http://www.imaso.co.kr/?doc=bbs/gnuboard.php&bo_table=article&wr_id=39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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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ICT) 벤처 투자 비중이 2007년 이후 처음 30%대로 올라섰다. 스마트 혁명에 ICT 분야 청년 스타트업(Start-Up) 창업 확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24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개한 `3월 벤처캐피털 현황`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정보통신 투자규모는 640억원으로 전체 2120억원 가운데 30.2%를 차지했다. 정보통신 투자는 2007년 31.7%를 마지막으로 지난 4년간 20%대(22.7~29.1%)에 그쳤다. 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가 17개사 381억원 규모 투자가 이뤄져 가장 많았다. 전기업체가 6곳 16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소프트웨어와 정보서비스 투자가 각각 76억원(12개사)과 22억원(4개사)이 집행됐다.

1분기 투자가 가장 활발했던 분야는 문화콘텐츠다. 지난해 투자 비중이 24.9%였으나 1분기 828억원으로 39.1%까지 올라갔다. 영상·음반·방송이 587억원(49개사)으로 가장 많았다. 게임소프트웨어도 205억원(17개사)에 달했다.

최근 수년 투자 비중이 가장 많았던 일반제조와 생명공학·서비스 등 나머지 분야 투자 비중은 감소했다. 1분기 일반제조 투자규모가 422억원(19.9%)으로 20%를 밑돌았다. 2010년과 지난해 일반제조 투자비중은 각각 28.4%와 29.3%로 7개 업종 가운데 가장 높았다.

ICT 투자 비중은 앞으로 증가세를 나타낼 가능성은 크지만 낙관할 수 없다. 1분기가 투자 비수기다. 통계 추이를 단정지을 수 없다. 최근 수년 강세를 나타냈던 일반제조 분야 투자비중이 1분기 너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다만 최근 스타트업 창업 분위기와 함께 ICT에 대한 벤처캐피털 관심이 높아진 점은 투자 확대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한다.

정성인 프리미어파트너스 대표는 “청년 창업 ICT업체에 관심을 가지는 벤처 캐피털이 늘어났다”며 “다만 투자 규모가 크지 않아 전체 규모에서 어느 정도 차지할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스타트업 기업 관심이 높아져 우리도 미국처럼 1라운드(초기) 2라운드(중기) 3라운드(후기) 형태의 단계별 투자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스타트업 인수합병(M&A)이 늘어난 것도 이런 단계별 투자 확대 가능성에 힘을 실어줬다. 우리나라 벤처생태계에 가장 큰 문제는 벤처캐피털의 투자자금 회수 방법이 상장(IPO)에만 쏠렸다는 점이다. 상장을 앞둔 후기 벤처 쏠림현상이 심하다.

정보통신 분야 벤처 투자 비중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2002~2004년이다. 45.6~48.8%로 50%에 육박했다. 2005년 30%대로 내려앉았고 이후 2009년까지 하락세를 보였다. 벤처 버블(거품) 제거와 정부 관심 저하도 영향을 줬지만, ICT가 각 산업에 스며든 점도 영향을 받았다. ICT와 굴뚝산업 융합 분야 투자는 각 산업 투자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http://www.etnews.com/news/economy/economy/2583481_14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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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스카이드라이브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무료 제공 용량을 25GB에서 7GB로 줄였다. 원래 25GB 제공해 주던 것을 7GB로 줄인 것에 대해 불만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다시 25GB로 늘리는 방법이 있다.

먼저 https://skydrive.live.com/ManageStorage

로 접속한다.

저장소 용량이 7GB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다. 아래에 SkyDrive 무료 서비스에 보면 [무료 업그레이드] 버튼이 보인다. 이 버튼을 눌러주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25GB로 다시 늘어난다.


 

무료 업그레이드 버튼을 누른다



 



 

25GB로 저장소 용량이 늘어난 모습


아이폰용 스카이드라이브 앱은 최근 업데이트 되면서 이미지 다중 업로드가 지원 되게 되어 더욱 편리해졌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PC로 옮길 때 스카이드라이브 앱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PC에 스카이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설치해 놓으면 드랍박스처럼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케이블로 연결하지 않고도 편하게 PC로 옮길 수 있다.

드랍박스는 2.5GB만 무료로 제공해 주는데 반해 스카이드라이브는 최대 25GB를 무료로 쓸 수 있다. 그동안 스카이드라이브 앱은 기능이 적어 드랍박스 보다 불편했지만,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드랍박스 수준으로 편리해졌다.


 

아이폰에서 사진을 여러 개 선택해 한꺼번에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아이폰에서 찍어 스카이드라이브에 올린 사진이 PC에 싱크 되어 있는 모습

 

 

http://www.betanews.net/article/5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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